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광역시의회 산건위, 소나무 이주 보고 누락·공공임대 평형 확대 논의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첨단3지구 소나무 이주 사업 처리 현황 보고 누락과 공공임대 그린리모델링 평형 확대 검토 필요성 제기

소나무 이주 사건 조사 진행 중·추후 보고 방침과 공공임대 리모델링 수요 맞춤 대안 검토

2025년 2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첨단3지구 소나무 이주 사업 처리 현황과 의회 보고 누락, 공공임대 그린리모델링 평형 확대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첨단3지구 개발 과정에서 불거진 소나무 이주 사업이 현재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와 관련 내용이 의회에 보고되지 않은 점을 질의했다. 이어 공공임대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10~11평 규모만으로는 청년 입주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며, 더 넓은 평형을 만드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승남 사장은 공공임대 리모델링과 관련해 넓은 평형을 시범적으로 만든 현장도 가봤지만 예산 부담과 노후화 문제 등이 있어 다각적으로 방안을 모색 중이며, 노인과 청년 수요를 고려한 대안을 계속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호영 도시개발처장은 소나무 이주 사건은 장성군 조사와 경찰 조사, 검찰의 보완 지시 아래 현재도 진행 중이어서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며, 조치되는 대로 전체 위원들에게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