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예결특위, 마한학술세미나·만원주택·출산정책 점검

이름
신승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 제1선거구 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신북면, 시종면, 도포면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마한 국제학술세미나 여수 개최 배경과 개최 성과, 내년도 개최지 선정 원칙 점검

만원주택 추진 현황과 출산정책 협의 지연 사유, 전남 출산율 변화 확인

2024년 12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마한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배경과 성과, 만원주택 추진 현황, 출산정책 협의 지연 사유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마한 국제학술세미나를 여수에서 연 이유와 개최 성과, 내년도 개최지 선정 원칙을 물었다. 또 만원주택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 4개 시군의 착공 일정까지 점검했다.

아울러 출산정책이 중앙정부 협의로 연기된 사유와 복지부 협의 결과, 그리고 전남의 출산율 변화도 함께 질의했다.

명창환 행정부지사는 만원주택은 아직 신축 전 단계로 고흥·진도·보성·신안 등 4개 시군에서 연차별로 입주를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출산정책과 관련해서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협의 과정에서 0세 지원 조정과 시군 사업 중복 조정이 필요해 올해 예산을 삭감했지만, 내년에는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은 마한문화권이 전남 전역과 전북까지 걸쳐 있지만, 올해 여수 개최는 신안과의 지역 균형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수 행사에는 700명가량이 참석했고 청소년 참여와 학술토론, 유네스코 등재 방안 논의 등을 통해 홍보와 인식 제고에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내년도 개최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으며, 동시통역이 가능한 컨벤션 시설과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시군 공모를 통해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