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훈, 후임 선임 지연·보증 확대 방향 질의…김귀남 "리스크 관리 가능"
강수훈 위원, 후임 이사장 선임 지연 배경과 보증 공급 확대 방향·성과 질의
김귀남 이사장, 인선 일정 문제에 따른 선임 지연과 리스크 관리 기반 보증 공급 확대 필요성 제시
2025년 2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후임 이사장 선임 지연 배경과 보증 공급 확대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김귀남 이사장의 퇴임을 앞두고 후임 이사장 선임이 늦어지는 이유를 물으며, 재단이 추진할 보증 공급 확대 방향과 이에 따른 성과를 함께 질의했다.
김귀남 이사장은 후임 선임 지연은 다른 공공기관장 인선과의 스케줄 문제로 보인다며, 재단은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직원들과 잘 협력하면 충분한 역량을 가진 인사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어려울수록 보증 공급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신보재단중앙회의 분담 구조와 새출발기금 제도 등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보증 공급 확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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