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심철의 위원, 염규송 후보자에 재산 형성·대위변제 대응 집중 질의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심철의 위원, 주소지·배우자 명의 오피스텔·남원 태양광 취득 및 세금 납부 여부와 신용보증재단 기본재산 확충 방안 질의

염규송 후보자, 주소지·오피스텔·태양광 취득 경위와 세금 납부 설명, 협력·설득 통한 기본재산 확충 및 대위변제 관리 방안 제시

2025년 3월 24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염규송 후보자의 주소지와 배우자 명의 오피스텔, 남원 태양광 시설 취득 및 세금 납부 여부, 신용보증재단 기본재산 확충과 대위변제 증가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염규송 후보자에게 현재 주소지와 배우자 명의 오피스텔 보유 경위, 전북 남원의 태양광 시설 취득 및 세금 납부 여부를 물었다. 이어 광주광역시 세입 감소와 코로나19 이후 부실 위험 확대 속에서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재산을 어떤 근거와 방식으로 확충할 것인지 따졌다.

아울러 보증 잔액과 건수는 비슷한데 대위변제가 크게 늘어난 원인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과 소상공인 회생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의향이 있는지도 질의했다.

염규송 후보자는 현재 오치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각화동 아파트는 전 주소지라고 설명했고, 배우자 명의 오피스텔 2채는 투자 목적과 자녀들의 장래 거주를 염두에 두고 매입했으나 손실이 난 상태라고 밝혔다. 남원 태양광 시설은 배우자와 상의해 공동으로 매입했고 은행 대출을 받아 취득했으며, 관련 세금도 부가가치세 등을 포함해 납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재산 확충은 정부와 시, 금융기관, 지역 대기업·단체 등을 상대로 협력과 설득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했고, 현재 재단의 보증 여력도 일부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대위변제 증가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시기 보증의 원금 상환기가 도래한 영향이 크다며 회수율 제고, 새출발기금 활용, 상환기간 조정이나 상품 개발 등을 통해 관리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