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서 무료 지하철카드 신분 확인·패스 연동 필요성 제기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무료 지하철카드 무임승차 대상자 신분 확인 기능 결합 필요성 제기

무료 지하철카드의 G-패스·K-패스 연동, 개인정보 제공 및 절차 검토 필요

2025년 4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무료 지하철카드의 신분 확인 기능 결합과 G-패스·K-패스 연동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무임승차 대상자를 무인승차카드와 G-패스·K-패스에 연동하려면 카드 소유자에 대한 신분 확인이 가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무료 지하철카드가 분실되거나 타인에게 대여될 경우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도덕적 해이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신분 확인 기능을 결합하는 방안과 국가 건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G-패스·K-패스는 신분 연동이 가능하지만 무료 지하철카드를 해당 체계와 바로 연동하는 것은 개인정보 제공 문제와 절차상 검토가 필요해 현재로서는 고민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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