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광주 의료관광 준비 부족 지적…시 "기본계획·홍보 추진"
임미란 "광주 관광의 해·국제행사 앞두고 의료관광 준비 부족"
최태조 "의료관광 활성화 기본계획 연구용역 추진·대회 연계 홍보 준비"
2025년 4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 관광의 해와 각종 국제행사를 앞둔 의료관광 준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올해 광주 관광의 해를 맞았지만 의료관광을 포함한 준비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양궁대회와 기능대회 등 크고 굵직한 행사를 앞두고도 관련 대비가 보이지 않는다며, 시가 의료관광 분야에서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물었다.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연구 용역을 추진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 시·도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병원 주도의 운영 구조를 만들고, 각종 대회에 맞춘 팜플릿 제작과 홍보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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