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 라이즈 센터 인건비 잔액·인력 공백 점검

이름
김나윤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6선거구 건국동, 양산동, 신용동

김나윤 위원, 라이즈 센터 인건비 잔액 발생 배경과 잦은 직원 교체·충원 공백 관리 필요성 지적

김기숙 교육청년국장, 임용 절차 지연과 2년 근로기간 한계로 채용 차질 발생…근로기간 5년 확대 후 10명 구성 완료 설명

2025년 6월 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라이즈 센터 인건비 잔액 발생 배경과 인력 충원 공백 관리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은 대학인재정책과 사업별 정산 결과에서 라이즈 센터 관련 인건비 잔액이 많이 남은 이유를 물었다. 김 위원은 지난해 7월 센터 출범 이후에도 조직이 정상적으로 채워지지 않았던 점을 언급하며, 조직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이 시기에 맞게 이뤄졌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아울러 5년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잦은 직원 교체와 충원 공백 문제를 더 면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인력 확보를 위해 계획을 세워 추진했지만 공모 등 임용 절차를 거치면서 채용 시기에 차질이 생겨 인건비 잔액이 남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직원 채용을 당초 2년 기간으로 운영하면서 지원자가 중도에 포기하는 사례 등이 있었고, 이런 문제가 채용의 어려움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여러 검토를 거쳐 근로 기간을 5년으로 늘렸고, 그 과정에서 신속한 채용이 이뤄지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계획한 대로 10명의 인력이 모두 구성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