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교문위, 첨단실감문화콘텐츠 테마파크 조건부 승인 경위 점검

이름
김나윤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6선거구 건국동, 양산동, 신용동

첨단실감문화콘텐츠 테마파크 조건부 승인 여부·확정 시점 질의, 기존 용역 적절성 재검토 및 자료 제출 요구

타당성 조사 5차 조건부 승인 후 문화시설 연계·GCC 통합 운영 보완, 5월 리맥 컨설팅 거쳐 조건부 승인 확정

2025년 6월 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첨단실감문화콘텐츠 테마파크 사업의 조건부 승인 여부와 확정 시점, 기존 용역의 적절성 및 관련 자료 제출 요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은 첨단실감문화콘텐츠 테마파크 사업이 조건부 승인을 받은 것인지, 조건부 결정이 언제 확정되는지 물었다. 이어 시비·국비 매칭 사업이 여러 차례 반려와 보완을 거친 만큼 기존 용역의 적절성부터 다시 검토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관련 용역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김양숙 문화도시조성과장은 해당 사업이 타당성 조사에서 5차에 걸쳐 조건부 승인을 받았으며, 경제성 보완 요구에 따라 ACC, 양림동, 비엔날레 등 인근 문화시설 인프라 연계와 GCC 통합 운영을 통한 수익성·운영비용 효율화 방안을 제시해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5월 리맥 컨설팅을 거쳐 임대 사업 방식으로 협의가 이뤄졌고, 조건부 승인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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