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2-05

전남 커피·차 산업 육성·치유농업 기반 확충 논의

이름
정길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안 제1선거구 무안읍, 일로읍, 몽탄면, 현경면, 망운면, 해제면, 운남면

전남 커피·차 산업 육성 방향과 치유농업 기반 확충, 수익성·예산 지원 필요성 집중 질의

해외 품종 수집·선발, 6차 산업 연계, 치유농업센터 구축과 인증 제도 정비 추진

2025년 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의 커피·차 산업 현황과 치유농업 기반 확충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정길수 위원은 전라남도의 커피·차 산업 현황과 커피 수입 규모를 언급하며, 농업기술원의 신품종 육성 방향과 재배 여건을 물었다. 또 청년 임대농장과 하우스 재배의 수익성, 초기 투자비와 지원 필요성, 커피 축제 예산 확보 상황을 질의했다.

아울러 차 산업의 농가 수, 수익성, 관광·가공 연계 방안과 홍보 필요성을 짚고, 치유농업센터 구축과 치유농장 인증 제도, 전남의 치유농업 운영 현황과 성과 통계도 확인했다.

김행란 원장은 커피는 전남 기후상 겨울 내한성 문제가 있어 시설 재배가 필요하며, 신품종을 새로 개발하기보다 해외 품종을 지속적으로 수집·선발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신안의 청년 임대농장과 전남의 커피 재배는 재배만으로는 수익성이 낮고, 볶음·판매 등 6차 산업과 결합해야 수익이 나는 구조라고 밝혔다.

차 산업에 대해서는 농가와 관광·휴양 단지를 중심으로 가공식품 개발과 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했고, 치유농업은 센터 구축과 인증 제도를 통해 기반을 다지며 통계와 효과를 정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