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2-05

친환경·원예연구소 사업 계속 여부와 새청무 병해 대책 논의

이름
김회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2선거구 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친환경농업연구소와 원예연구소 관련 사업의 계속 추진 여부와 새청무 병해 취약성, 버섯 농가 푸른곰팡이 문제, 하우스 환기 시스템 연구 필요성 제기

국비 재확보와 별도 예산을 통한 연구·사업 지속 방침과 함께 새청무 대체 품종 및 내재해 품종 발굴 설명

2025년 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친환경농업연구소와 원예연구소 관련 사업의 지속 여부와 새청무 병해 취약성, 버섯 농가 푸른곰팡이 발생, 기후변화 대응 하우스 환기 시스템 연구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회식 위원은 친환경농업연구소와 원예연구소 관련 사업이 올해로 만기되는 것으로 표시된 데 대해, 해당 사업이 종료되는 것인지 아니면 국비를 다시 확보해 계속 추진하는 것인지 물었다. 또 새청무의 병해 취약성, 버섯 농가의 푸른곰팡이 발생,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하우스 환기 시스템 연구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김행란 농업기술원장은 친환경 분야는 국가적 탄소중립·친환경 사업으로 국비가 2025년 이후에도 계속 반영돼 2026년에도 예산이 내려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예 분야와 식량작물 분야도 국비와 기본연구비, 별도 예산 확보가 병행되며, 과제는 지속되는 것과 중단되는 것, 새 과제로 전환되는 것이 함께 진행된다고 밝혔다.

새청무의 흰잎마름병과 깨씨무늬병 문제에 대해서는 전남 13호 품종을 대안으로 제시할 수 있고, 내재해 품종을 계속 찾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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