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2-05

어업인 채산성 악화·김값 폭락에 수산업 현장 위기

이름
최동익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어업인 채산성 악화와 김값 폭락 속 수산업 현장 위기

수산물 과잉 생산 대응과 불법 어장 지도·단속 강화 요구

2025년 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어업인 채산성 악화와 김값 폭락 등 수산업 현장 어려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동익 위원은 어업인들의 채산성이 전반적으로 악화되고 김값 폭락 등으로 수산업 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가격 변동과 과잉 생산 문제에 대해 해양수산과학원의 대응책을 물었다. 또 불법 어장과 과다 생산 문제를 지적하며, 지도·단속과 어민 홍보에 과학원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충남 원장은 수산물의 공급 과잉과 부족에 따라 가격이 오르내리는 상황을 안타깝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원은 고품질 생산 확대와 품종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불법에 대한 단속 권한은 없지만 현장에서는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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