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2-05

자립준비청년 대상자·전담 인력 적정성 점검

이름
김정이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8선거구 해룡면 (대안리, 남가리, 월전리, 성산리, 선월리, 신성리, 호두리, 용전리, 도롱리, 중흥리, 해창리, 선학리, 농주리, 상내리, 하사리, 복성리, 상삼리)

자립준비청년 올해 대상자 수와 전담 인력 11명 적정성 점검

자립준비청년 560명은 누적 수치, 전담 인력 부족 가능성도 제기

2025년 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자립준비청년 대상자 수와 전담 인력 적정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이 위원은 자립준비청년의 올해 대상자 수를 물으며, 2023년 기준 누적 560명이라는 수치와 함께 전담 인력 11명이 적절한지 점검했다.

유미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자립준비청년을 양육시설에서 만 18세 이후 또는 대학 진학 시 24세 이후 사회로 나오는 청년으로 설명하며, 이들을 5년간 관리하고 매월 50만 원의 자립수당과 1000만 원의 자립정착금을 두 차례로 나눠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매년 자립준비청년은 100~110명 정도 사회에 진출하고 있으며, 560명은 누적 숫자라고 설명했다.

전담 인력 11명에 대해서는 부족할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삼성전자 후원 50억 원으로 목포와 순천 희망디딤돌센터를 리모델링해 운영비와 인건비를 지원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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