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여성가족재단 창업동아리 지원 실효성·예산 적정성 도마에

이름
최병용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5선거구 화양면, 쌍봉동, 주삼동

전남여성가족재단 창업동아리 지원의 실효성과 1200만 원 예산의 적정성 제기

실제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집중 지원과 사후관리 필요성 부각

2025년 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여성가족재단 창업동아리 지원의 실효성과 예산 적정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장은 전남여성가족재단 업무보고 65페이지의 창업동아리 지원이 실제 창업에 도움이 되는지와 1200만 원의 예산으로 충분한지에 대해 질의했다. 그는 동아리 방식보다 한두 팀이라도 제대로 창업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과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예산 확대 필요성도 제기했다.

성혜란 원장은 창업동아리보다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두 팀을 집중 지원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창업자금 지원 등 보다 큰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