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순, 교통약자 예산 연계·첨단 차고지 이월 사유 추궁
박필순 위원장,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예산 연계와 첨단 공영차고지 이월·집행잔액 발생 경위 추궁
광주시, 교통약자 차량 보조금 동일 예산 설명과 첨단 공영차고지 용역 지연·집행잔액 처리 배경 해명
2025년 6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예산의 연계 여부와 첨단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의 이월·집행잔액 발생 경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필순 위원장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예산과 교통약자 전용 차량 운영 보조금, 자산취득비의 연계 여부를 묻고 사고이월된 4억4천만 원과 차량 구입 집행 잔액 31만 원이 함께 기재된 경위를 확인했다. 이어 공영 차고지 조성 예산과 관련해 첨단 공영차고지의 사고이월 2억6천만 원과 집행 잔액 33억 원의 발생 사유, 용역 일시정지 배경을 질의했다.
또 차고지 이전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만큼 종사자 복지 차원에서도 신속한 추진과 관련 현황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
김영선 통합공항교통국장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예산과 전용 차량 운영 보조금이 연동된 같은 예산이며 해당 보조금은 시 예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 첨단 공영차고지 예산은 당초 명시이월됐어야 하나 세출 구조조정으로 집행 잔액으로 처리됐고, 배리어프리 생활환경 인증 절차 지연으로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정지됐다고 밝혔다.
배상영 대중교통과장은 전용 차량은 계약은 마쳤지만 출고가 늦어 남은 금액 31만 원이 집행 잔액으로 남았고, 차량이 2025년 1월쯤 납품되면서 사고이월된 4억4천만 원도 이후 집행됐다고 설명했다. 또 공영 차고지 조성 사업 대상지는 첨단 공영차고지라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