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지하주차장 전기차 불편에 충전소 설치 검토
전라남도의회 지하주차장 전기차 출입 금지와 충전소 거리로 주차·충전 불편
전기차 충전소 상반기 중 검토·조속 추진 방침
2025년 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 지하주차장 전기차 출입 제한에 따른 주차·충전 불편과 충전소 설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동익 위원은 의회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출입 금지 현수막이 걸려 있고 충전소도 멀리 있어 전기차 주차와 충전에 불편이 크다며, 지하에서 출입을 막은 만큼 빠른 시일 내 충전소 설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위광환 의회사무처장은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상반기 중 검토해 최대한 빨리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불편함에 공감하며 해결을 위해 살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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