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여성친화마을 예산 축소 배경·유사사업 통폐합 검토 질의
정다은 위원, 여성친화마을 공동체 조성 사업 예산 감소 배경 및 유사 사업 연계·통폐합 검토 질의
이영동 국장, 자치구 수요 감소·예산 사정에 따른 축소 설명 및 삼삼오오 이웃돌봄사업 확대·통폐합 검토 입장
2025년 6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여성친화마을 공동체 조성 사업 예산 감소 배경과 삼삼오오 이웃돌봄사업 연계 및 유사 사업 통폐합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다은 위원은 여성친화마을 공동체 조성 사업 예산이 2022년 1억5천만원에서 2023년 1억3500만원, 2024년 7500만원으로 줄어든 배경을 물었다. 이어 삼삼오오 이웃돌봄사업과 여성친화마을 사업의 연계 방식이 무엇인지, 유사 사업 간 관계를 정리해 통폐합이 필요한지 검토하고 있는지도 질의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여성친화마을 사업 예산 축소는 시 공모사업에 대한 자치구 수요 감소와 예산 사정, 자치구의 사업 발굴 부담 등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사업은 효과를 내고 있고 2020년·2021년 평가를 통해 표창도 받은 만큼 지속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삼삼오오 이웃돌봄사업은 지난해 여성친화마을 예산 일부를 활용해 시범 운영했고, 2025년에는 별도 시비 4천만원을 편성해 확대 운영 중이라며 통폐합 필요성은 의원 지적을 반영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