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 1366센터 인건비 잔액 원인·예산 예측 쟁점

이름
이명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3선거구 화정3․4동, 풍암동

1366 광주센터 인건비 잔액 발생 원인·시점 및 예산 편성 예측 가능성 질의

기간제 채용 구조와 중도 퇴사 공백에 따른 인건비 잔액 발생, 공무직 채용·정규직 전환으로 해소 방침

2025년 6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여성긴급전화 1366 광주센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인건비 잔액의 원인과 시점, 예산 편성 단계의 예측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여성긴급전화 1366 광주센터 운영 과정에서 인건비 잔액이 발생한 원인과 시점을 질의하며, 이 같은 상황이 일시적인지와 예산 편성 단계에서 이를 예상하지 못했는지도 물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비정규직은 9개월 범위 내 기간제로 채용할 수 있어 인건비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3~4개월분이 남아 잔액이 발생했고, 중도 퇴사에 따른 채용 절차상 공백 때문이며 향후 공무직 채용과 정규직 전환으로 이런 기간제 공백은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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