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고용위기 대응, 일자리국도 인력 파견 필요성 제기
윤명희 위원장, 석유화학 고용위기 대응과 일자리투자유치국 업무 분리 질의
서은수 국장, 두 부서가 각각 추진하되 상시 협의하며 대응 설명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석유화학 고용위기 대응과 일자리투자유치국의 역할 분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석유화학 고용위기 대응과 일자리투자유치국의 업무가 별개인지 묻고, 두 부서가 나눠서 추진하는 만큼 일자리국에서도 지원단에 인력을 파견해 함께 대응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서은수 국장은 산업 경쟁력 제고와 고용·실업 안전망 강화는 여건이 달라 두 부서가 각각 추진하고 있지만, 상시 협의하며 함께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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