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개통 포화 해소 ESS 도입·양수발전 연계 추진
전남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개통 포화와 출력 제한 해소를 위해 ESS 도입과 중앙시장 유치가 필요하다는 지적
전남도, 개통 포화 대응 ESS 건의와 양수발전 연계 추진 및 순천 양수발전소 유치 방침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에 따른 개통 포화와 출력 제한 해소, ESS 도입 및 양수발전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전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증가로 개통 포화와 출력 제한이 반복되고 있다며, 이를 완화할 대책으로 ESS 도입에 대한 도의 입장을 물었다. 또 제주도의 중앙 계약 시장형 장주기 ESS 사업 사례를 언급하며 전남도도 ESS 중앙시장 유치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해상풍력법 관련 정책 대응과 양수발전 연계 계획도 함께 질의했다.
강상구 국장은 전남도가 개통 포화 변전소 지정에 대해 산업부에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해 왔고, 그 결과 2032년 이후 조건부 허가가 나오는 등 성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제주도 사례처럼 개통 포화 지역에 ESS 도입을 산업부에 지속 건의하고 있으며, 곡성과 구례에 이어 순천에도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