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광주 출퇴근·주민등록지 비율 차이 원인 점검 필요성 제기
교원 광주 출퇴근 비율과 주민등록지 비율 간 약 3% 차이 발생 원인 점검 필요성 제기
승진·전보 가산점 등 인사 제도로 주소와 실제 거주지 차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교원들의 광주 출퇴근 비율과 주민등록지 비율 차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교원들의 광주 출퇴근 비율과 주민등록지 비율 사이에 약 3%의 차이가 난다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물었다. 그는 승진·전보 가산점 등 인사 제도가 주소와 실제 거주지 차이를 만들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시군별로 편차가 큰 만큼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따져봐 달라고 요청했다.
김영신 교육국장은 승진이나 전보 가산점 때문에 학교나 인근에 방을 구하거나 관사로 옮겨 놓는 경우가 있어 근무지와 주민등록지 사이의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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