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무상 우유 급식 200ml 부담·대체식품 불편 개선 요구
초등학교 무상 우유 급식 200ml 부담·대체식품 선택 어려움 개선 요구
도교육청 “남은 우유 처리·대체 식품 민원 접수, 도청과 협의해 개선안 마련”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초등학교 무상 우유 급식의 양 부담과 남은 우유 처리, 대체 식품 선택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진남 위원은 초등학교 무상 우유 급식이 200ml로 학생들에게 많게 느껴지고, 남은 우유를 가져가거나 폐기하는 문제, 요구르트·두유·주스 등 대체 식품을 선택하기 어려운 현장 애로를 지적하며 개선 필요성을 물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무상 우유 급식이 도교육청 사업이 아니라 농축산부 주관의 도청 사업이라며, 교육청은 협조만 할 뿐 정책 변경 권한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남은 우유 처리나 대체 식품 관련 민원은 접수해 온 만큼, 도청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학교 현황도 다시 파악해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