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산단 가동률 50%…계약 해제·연체금 처리 논의
차영수 위원, 강진산업단지 분양률 100%에도 가동률 50% 수준 현황 질의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연체 기업 포기와 계약 해제·연체금 처리 계획 밝혀
2022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강진산업단지의 가동률과 계약 해제, 연체금 처리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차영수 위원은 강진산업단지가 분양률은 100%이지만 실제 가동률은 50% 수준이라며 현황을 물었다. 이어 입주를 포기한 업체가 있는지, 계약 해제와 연체금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또 강진군과의 협의에 대해 어떻게 볼 것인지 질의했다.
장충모 사장은 강진산업단지 분양업체 40개 중 현재 가동 중인 업체는 20개로 가동률이 50%라고 설명했다. 연체 기업 7개 중 2개가 포기하는 상황이며, 계약 해제는 강진군과 협의해 검토하고 연체금은 일정 기간 연기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