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크루즈 시범운항 예산 3억4500만 원…업체 선정은 진행 중
연안크루즈 시범운항사업 총예산 3억4500만 원, 업체 선정은 아직 진행 중
목포·부산 업체 조건 차이 속 시범운항 차질 여부는 문제없을 전망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연안크루즈 시범운항사업의 총예산과 업체 선정 진행 상황, 목포와 부산 업체의 조건 차이 및 시범운항 차질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회식 위원은 연안크루즈 시범운항사업의 총예산과 업체 선정 진행 상황을 물으며, 목포와 부산 업체의 조건 차이와 시범운항 차질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박 국장은 연안크루즈 시범운항사업 예산이 크루즈 운영비 3억 원과 초청 인력 관련 4500만 원을 합친 3억 45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업체는 아직 선정되지 않았으며, 부산에 면허가 있는 업체와 협의 중이고 목포 선사는 자본금 요건이 부족해 보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3회 정도 운항을 추진하고 있으며, 배를 빼오는 데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