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실태·내수면 양식 문제 점검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실태와 일부 마을 미가동 원인 점검
내수면 양식 사업 문제점과 곡성 지역 지원·관리 강화 요청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현황과 내수면 양식 사업의 문제점, 곡성 지역 사례에 대한 지원과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진호건 위원은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운영 현황과 일부 마을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이유를 물으며, 내수면 양식 사업의 문제점과 곡성 지역 사례에 대한 지원과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박영채 해양수산국장은 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 31개소 가운데 20개소가 운영 중이고 11개소는 시설 노후와 고령화로 인한 운영 인력 부족 때문에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공모사업과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개보수와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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