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귀농·귀촌 지원 강화 주문에 전남개발공사도 사업 가능성 검토
전남의 귀농·귀촌 지원을 강화해 정착을 유도하는 방안과 전남개발공사의 관련 사업 계획 여부가 도마 위에 오름
전남개발공사는 지자체의 토지 제공과 임대주택 등을 연계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의 가능성을 열어두며 소규모 주거공간 제공 모델도 제시함
2022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귀농·귀촌 지원을 강화해 전남 정착을 유도하는 방안과 전남개발공사의 유사 지원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전남의 귀농·귀촌 지원을 강화해 정착을 유도하는 방안과 함께, 전남개발공사 차원에서 유사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는지 물었다.
장충모 사장은 전남이 인구 감소 추세이지만 귀농·귀촌 전입 수요는 전출보다 균형을 이루고 있어 수요가 충분하다고 봤다. 그는 지자체가 토지를 제공하고 전남개발공사가 임대주택이나 귀농·귀촌 사업을 추진하면 가능성이 있으며, 해남의 폐교 위기 지역처럼 주거공간 제공과 인구 유입을 함께 이끄는 소규모 모델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