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수질 악화 원인과 하굿둑·여수산단 환경관리 점검
영산강 수질 4등급 악화 원인·개선 방안 질의
영산강 하굿둑·여수국가산단 환경관리 거버넌스 및 환경오염물질 1·2종 관리 추진 상황 점검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영산강 수질 악화 원인과 개선 방안, 영산강 하굿둑과 여수국가산단 환경관리 거버넌스, 환경오염물질 1·2종 관리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장은 영산강 수질이 4등급 수준이라며 과거보다 크게 악화된 이유와 개선 방안을 물었다. 또 영산강 하굿둑과 여수국가산단 환경관리 거버넌스, 환경오염물질 1, 2종 관리 추진 상황도 함께 질의했다.
박종필 국장은 영산강 수질이 4등급 정도로 알고 있다며, 광주를 포함한 여러 시군의 하수처리 배출과 비점오염 유입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영산강 하굿둑 문제는 수질 개선과 관광시설 검토까지 포함해 국가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고 했고, 여수국가산단 환경관리와 관련해서는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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