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신소재 개발, 생분해성 플라스틱 목표인가…전남 천연자원 확대도 질의
친환경 신소재 공동연구 시설 기반구축을 두고 바이오소재 개발의 방향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인지 질의
벼 왕겨 중심의 생분해성 소재 개발에서 전남의 다른 천연자원으로 연구 확대 계획도 제기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친환경 신소재 공동연구 시설 기반구축과 바이오소재 개발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친환경 신소재 공동연구 시설 기반구축과 관련해 바이오소재 개발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목표로 하는지 물었다. 이어 전분가루와 같은 소재를 활용한 생분해성 제품 개발과 함께 전남의 다른 천연자원, 특히 벼 겨 외의 연구 확대 계획이 있는지도 질의했다.
이 권한대행은 바이오소재 개발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만드는 방향이 맞다고 답했다. 또 현재는 벼 왕겨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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