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골프장 농약 잔류검사 범위·사후조치 점검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도내 44개 골프장 농약 잔류검사 범위와 사후 조치 점검
보건환경연구원, 골프장 농약 잔류검사 수질·토양에 한정하고 올해 결과도 재보고 예정
2025년 2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도내 44개 골프장의 농약 잔류검사 범위와 검사 결과에 따른 사후 조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차영수 위원은 도내 44개 골프장이 정규홀 기준인지, 나인홀이 포함된 것인지 확인한 뒤, 농약 잔류검사가 수질·토양에만 그치는지와 골프장별 농약 구입 및 사용량 파악, 사후 조치 여부를 질의했다. 또 비가 오는 시기 등을 고려할 때 올해 검사 결과도 다시 보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양준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내 44개 골프장이 나인홀까지 포함된 수치이며, 연구원은 정규홀 기준으로 수질과 토양의 농약 잔류검사만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용량 파악과 사후 조치는 도 환경산림국이 담당하고 있고, 작년에는 부적합 사례가 없었으며 올해도 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