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관광 활성화 해법 모색…체류형 상품·남도미식박람회·영산호 개발 논의
전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내륙관광 확대와 지역 연계형 상품 개발, 그린투어리즘·경관농업의 관광자원 활용 방안 논의
남도미식산업박람회의 산업적 방향 설정과 영산호 관광지의 종합 개발 필요성 제기, 관광 관련 현안 검토 및 개선 추진 답변
2025년 2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내륙관광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형 관광상품 개발, 그린투어리즘·경관농업 활용, 남도미식산업박람회와 영산호 관광지 개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규현 위원은 전남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류형 내륙관광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형 관광상품을 보다 다양하게 개발하고, 그린투어리즘과 경관농업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안을 농정 분야와 함께 적극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관광지에서 농산물 직판이 가능한 QR 결제 시스템 도입 필요성을 제기하며, 남도미식산업박람회는 목적과 산업적 방향을 분명히 한 채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산호 관광지 개발도 오토캠핑장 수준을 넘어 마리나 등 종합적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유현호 관광체육국장은 제기된 사안들을 살펴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답하고, 남도미식산업박람회와 영산호 관광지 개발을 포함한 정책을 적절히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