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0

첨단 농기계 보급·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 필요성 제기

이름
강정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2선거구 봉강면, 옥룡면,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광영동

농촌 인구 감소·고령화 대응 위한 첨단 농기계 보급과 농가 지원 필요성 제기

귀농귀촌인·청년 농업인 정착 위한 기술 보급과 유통·판매 연계 강조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대응을 위한 첨단 농기계 보급 및 귀농귀촌인·청년 농업인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정일 위원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업 환경 변화와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며, 무인 자율주행 이앙기와 자율주행 트랙터, 드론 등 첨단 농기계 활용을 늘리려면 농가 지원과 예산이 뒤따라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또 귀농귀촌인과 청년 농업인이 농촌에 정착하려면 기술 보급뿐 아니라 유통·판매까지 함께 챙겨 소득 창출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홍재 농업기술원장은 무인자동화 기술이 내년에 마무리되면 이를 토대로 농식품부에 확대 보급이 필요하다는 정책 건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2024년과 2025년부터는 마을 단위로 시범사업이 보급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고, 드론과 트랙터를 활용한 청년 농업인 영농작업단 사업도 국비 지원을 신청해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귀농귀촌과 청년 농업인 지원에 대해 생산뿐 아니라 유통과 판매까지 책임지는 방향으로 직원들에게 강조하고 있으며, 현장 보급 이후에도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