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 연구인재 사업 확대 배경과 평생학습 추진계획 질의

이름
김화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김화신 위원, 연구인재 역량 강화 사업 확대 배경과 지원 효과·대상·성과·장학금 범위 질의

범희승 원장, 전남 대학원생 연구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 지원 강조…찾아가는 평생학습 드론·주택관리사 강좌 추진 밝혀

2025년 2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연구인재 역량 강화 사업의 확대 배경과 효과, 장학금 지원 범위,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화신 위원은 연구인재 역량 강화 사업의 지원 인원이 2024년 20명에서 2025년 27명으로 늘어난 이유와 그 효과를 물었고, 전남 내 대학원생 대상인지 여부, 연구 성과 사례, 장학금 지원 범위와 도내 학생에 대한 혜택, 그리고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의 운영 방식과 드론·주택관리사 같은 수준 있는 강좌의 추진 계획을 질의했다.

범 원장은 연구인재 역량 강화 사업이 대학원생의 연구 역량을 높이고 산업체와 연계해 졸업 후 지역 정주를 돕는 데 목적이 있으며, 지도교수들의 관심과 홍보 확대로 신청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전남 내 대학원생이 대상이며, 창업으로 이어지거나 기술 개발과 논문 성과를 내는 사례가 있다고 소개했다.

장학금은 전국적으로 지원되는 큰 사업도 있으나 도내 학생에게 가점을 주는 방식으로 유리하게 하고,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은 읍면동까지 소단위로 찾아가 드론·주택관리사 같은 교육도 처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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