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선 위원, RISE·글로벌인재사업 운영 점검 촉구
전경선 위원, RISE·대학지원체계사업 인력·예산 운영 점검 촉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RISE 사업 순조·글로벌인재사업 성과관리 강화 답변
2025년 2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RISE 사업과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추진 상황, 인력과 예산 운영, 글로벌인재사업 성과 관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RISE 사업과 대학지원체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 인력이 충분한지와 예산이 부족하지 않은지를 물었다. 이어 글로벌인재사업의 만족도만 높을 것이 아니라 해외연수를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는 성과가 있는지,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범 원장은 RISE 사업과 대학지원체계사업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인력은 정원 13명 중 12명이 근무 중이며 도 파견 4명과 기간제 8명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산은 당초 예상과 달리 700억 원 조금 넘는 수준으로, 일부 대학이 불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글로벌인재사업은 만족도는 높지만 올해부터 커뮤니티를 만들고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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