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규, 여성폭력피해자 새출발응원금 추경 2천500만 원 구성 질의
서용규 위원, 여성폭력피해자 새출발응원금 기존 1천만 원 지원사업 집행 방식·추경 2천500만 원 구성 질의
이영동 국장, 퇴소자 자립정착금 2천만 원·가해자 재발방지 교육비 500만 원 편성 설명
2025년 6월 2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여성폭력피해자 새출발응원금 기존 지원사업 운영 현황과 이번 추경에 반영된 2천500만 원의 편성 내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용규 위원은 여성폭력피해자 새출발응원금과 관련해 기존 성폭력 보호시설 퇴소자 지원사업 1천만 원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와 이번 추경에 신규로 반영된 2천500만 원의 구성을 물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기존 사업은 여성가족부 기준에 따라 19세 미만 입소 후 6개월 이상 보호를 받고 19세 이상이 돼 퇴소하는 경우 1인당 1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추경은 기존 기준으로 지원받기 어려운 퇴소자에게 1인당 500만 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하기 위한 2천만 원과 성폭력 가해자 재발방지 교육 운영비 500만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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