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통합돌봄 첫 시행·장애인 주차장 비가림막 필요성 논의
전남형 통합돌봄 체계 올해 첫 시행 여부와 사회서비스원 외부 장애인 주차장 비가림막 설치 필요성 제기
통합돌봄 여수·순천 시범사업 진행 중, 2026년 4월 전국 시행 앞두고 전남·22개 시군 대비 필요
2025년 2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형 통합돌봄 체계의 첫 시행 여부와 사회서비스원 외부 장애인 주차장 비가림막 설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전남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인지와 함께, 사회서비스원 외부 장애인 주차장의 비가림막 설치 필요성을 물었다.
강성휘 원장은 통합돌봄 서비스가 여수·순천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2026년 4월 전국 시행을 앞두고 있어 전남과 22개 시군이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장애인 주차장 비가림 시설은 의무 사항이 아니고 예산 제약으로 설치가 쉽지 않다면서 추경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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