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장애인 검진시설 편의·음성인식 지원 점검
검진 항목 동일 여부와 시각장애인 편의시설·음성인식 지원 점검 요구
BF 기준 리모델링·의료장비 설치 완료, 3월 이내 운영 가능
2025년 2월 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장애인 검진시설의 편의 지원과 검진 항목 구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검진 항목이 기존과 동일한지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과 음성인식 등 지원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를 물었다.
최영용 총무과장은 시설은 1억7000만원 가운데 78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하고 3800만원 규모의 의료장비를 포함해 BF 인증 기준에 맞춰 설치를 마쳤으며, 장비 입찰 후 행정절차를 거치면 20일가량 소요돼 늦어도 3월 이내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애 유형에 따라 검진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고 수어통역사 배치와 음성인식 시스템 도입도 반영됐지만, 시각장애인 편의는 기존 건물에 BF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가 재공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