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재정 악화 우려에 지방채·대출 검토
광주시교육청 재정 악화에 따른 유동성 확보 대책과 기금 고갈 우려 제기
내년 세수·예산 상황 고려 속 기금 활용과 지방채·대출·민간투자 검토 방침
2025년 6월 2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광주시교육청 재정 악화에 따른 유동성 확보 대책과 기금 고갈 우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임석 위원은 교육청의 재정 상황이 유동성 확보 대책을 고민해야 할 정도로 악화한 것 아니냐며, 기금 고갈 우려와 함께 필요할 경우 지방채 발행이나 대출, 민간투자 유도 등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승복 부교육감은 내년 세수와 예산 상황을 봐야 한다면서 일부 기금을 최대한 활용하고,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되 필요하면 지방채 발행이나 대출, 민간투자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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