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5-06-27

광주 학교 맨홀 안전점검·법 적용 여부 점검 필요성 제기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학교 내부 맨홀 안전점검 실태와 관련 법 적용·예산 지원 필요성 제기

광주 지역 학교 맨홀 약 1만 개 대상 매월·장마철 안전점검 실시, 유실 사고는 아직 없음

2025년 6월 2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학교 내부 맨홀의 안전점검 실태와 관련 법 적용 여부, 예산 지원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학교 내부 맨홀의 안전 점검과 관련 법 적용 여부를 물으며, 특히 초등학생들이 집중호우 때 유실된 맨홀 뚜껑 주변에서 사고를 당할 위험이 더 클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학교 안 맨홀의 유실 사고 발생 사례가 있는지와 함께, 법 적용 범위와 예산 지원 가능성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조영우 시설과장은 학교별로 맨홀을 보통 20개에서 40개 정도 보유하고 있어 전체 학교 기준 약 1만 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매월 안전점검과 해빙기·장마철 대비 상시점검을 하고 있고 아직 유실 사고는 없었지만 법 적용 여부와 지원 예산 가능성도 확인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