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문화융성국 예산 2% 확대 필요성 제기
전남도 문화융성국 예산 비율 2% 미만, 확대 필요성 제기
문화도시·수묵비엔날레 등 문화정책 사업의 지속가능한 성과 위한 도 차원 총괄·지원 요구
2025년 2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도 문화융성국 예산 확대와 문화·콘텐츠 정책의 실질적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규현 위원은 전남도 전체 예산 대비 문화융성국 예산 비율이 2%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최소한 2% 이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문화도시, 지역학 자료수집, 수묵비엔날레, 영호남상생화합대축전, 인문학 마을, AI·ICT 관련 컨트롤타워 등 여러 문화·콘텐츠 정책이 사업 중심에 머물지 말고 지속가능한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 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총괄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강효석 문화융성국장은 문화융성국 예산이 전체 예산의 1.8% 정도라고 설명하며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문화도시 사업과 수묵비엔날레, 영호남상생화합대축전 등과 관련해서는 위원 지적을 반영해 실질적인 추진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