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아델리움57프레스티지 사전 점검 허용 검토
화정아델리움57프레스티지 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 허용 필요성 제기
구청 협의 통한 입주민 사전 점검 가능 방안 검토
2025년 7월 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화정아델리움57프레스티지 아파트 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 허용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화정아델리움57프레스티지 아파트가 시공사 부도와 파산을 거쳐 다른 업체로 넘어간 만큼 입주 예정자들이 건물 품질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30세대 미만 아파트도 조례 개정으로 품질 점검이 가능해진 상황에서, 이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신탁사 허락 문제로 막힌 입주민 사전 점검도 허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금화 도시공간국장은 해당 사안과 관련해 구청과 협의해 입주민 사전 점검이 가능하도록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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