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정체성 환기…친화력 강화 방안 모색

이름
이명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3선거구 화정3․4동, 풍암동

아동·청소년의회 역할과 예산 삭감 경위 환기,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정체성 기억과 친화력 강화 방안 모색 요청

광주 아동·청소년친화력 강화 방안 추진위원회 모색 방침

2025년 7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광주의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정체성 유지와 아동·청소년친화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광주가 아동·청소년친화도시로 인증되는 데 아동·청소년의회가 큰 역할을 했다는 점을 거론하며, 재정난 당시 관련 예산 삭감안이 제출됐던 일을 되짚고 그 정체성과 근거를 계속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덴마크 빌룬 사례를 언급하며 광주가 아동·청소년친화도시로서 친화력을 더욱 강화할 방안을 추진위원회에서 적극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빌룬 사례는 아직 알지 못했다고 말한 뒤, 추진위원회에서 광주의 아동·청소년친화력을 강화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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