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병 위탁 운영·예산 배분 기준 놓고 광주·전남 공동사업 질의
한센병 예방·치료관리 위탁 광주·전남 공동 운영 및 예산 배분 기준 질의
광주 쪽 문제 발생 시 전남 사업 별도 예산 집행 방침 설명
2025년 3월 1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한센병 예방·치료관리 위탁 운영 방식과 예산 배분 기준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임지락 위원은 한센병 예방·치료관리 위탁이 광주·전남 공동으로 이뤄지는지, 예산 배분 기준이 관리 인원 비율에 따른 것인지, 또 공동 사업 과정에서 광주와 불협화음이 생기면 어떻게 처리되는지 물었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은 광주·전남지부가 공동으로 위탁을 맡고 있으며, 전남 866명과 광주 190명의 관리 인원 비율에 따라 예산을 배분한다고 설명했다. 또 광주와 전남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되, 광주 쪽에 문제가 생기면 전남은 전남 사업을 별도로 예산에 따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