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AI 실증도시 산업용지 확대·위성 서브도시 검토 요구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심철의 위원, AI 실증도시 산업용지 최대 확보와 위성 서브도시 조성 검토 요청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 사전 구상 기획 용역 통해 산업용지 조정 필요성과 30만 평 규모 적정성 검토 방침

2025년 8월 2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AI 실증도시의 산업용지 확보와 위성 서브도시 조성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30만 평 규모의 AI 실증도시에 산업단지·산업용지가 부족한 상황에서 RE100산단, 모빌리티, 앵커 기업 등 다양한 기능을 한꺼번에 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산업시설 용지를 최대한 확보하되 중간 지점에 위성 서브도시를 조성해 접근성 문제를 보완하고 도시 활용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익성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원가를 조정하는 방안까지 포함해 용역으로 구체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올해 사전 구상 기획 용역을 통해 기업 의견과 필요 면적을 파악한 뒤 그 윤곽에 따라 산업용지 조정 필요성을 검토하고, 애초 구상한 30만 평 규모의 적정성도 함께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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