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신안 돌담길 문화재 지정·조례 필요성 논의
신안 돌담길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문화재 지정 필요성 제기
전남, 등록문화재 7개소 지정 사례 언급하며 조례 제정 시 실태조사·등록 추진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신안 돌담길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문화재 지정, 조례 제정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은 신안의 돌담길이 문화유산적 가치가 있다고 보고 전남에 관련 문화재 지정 사례가 있는지, 실태조사가 이뤄졌는지, 그리고 조례 제정 필요성에 대해 물었다.
강효석 국장은 전남에는 강진 병영마을 옛 담장 등 7개소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있으나 아직 실태조사는 진행되지 않았고, 조례가 제정되면 조사를 거쳐 등록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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