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03-13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이직 원인·서울센터 정착 지원 점검

이름
최미숙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신안 제2선거구 비금면, 도초면, 흑산면, 하의면, 신의면, 장산면, 안좌면, 팔금면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직원 이직 잦은 원인과 귀농산어촌 서울센터 운영 현황 점검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 교육생 구성·사후관리·전남 정착 지원 방안 질의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직원 이직 원인과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의 운영 현황, 전남 정착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직원들의 이직이 잦은 이유를 묻고, 보수와 조직문화 등 원인을 짚었다. 이어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의 운영 현황과 교육생 구성, 사후관리 및 전남 정착 지원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이성희 원장은 기관이 젊은 조직인 만큼 분위기와 팀워크, 성장 경험을 중시하는데도 보수 문제와 소통, 조직 적응 등 복합적인 이유로 이직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퇴직 전 면담을 통해 이직 사유를 살피고 있으며, 직원들이 역량과 상품성을 갖춘 뒤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귀농산어촌 서울센터는 교육과 홍보가 주된 기능이며, 교육생에게 전남 일자리 정보를 연계해 정착을 돕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수도권 교육생의 전남 정착률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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