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현 위원, 신항만 플랫폼센터 완공·입주기업 지원체계 점검
조옥현 위원, 신항만 융복합산업화 플랫폼센터 7월 완공·입주기업 현황 및 목포 신항만 지원체계 필요성 제기
황규철 원장, 플랫폼센터 내부 인테리어 진행 중으로 7월 완료 전망·입주 예정 기업 10개 사 협의 중 답변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신항만 융복합산업화 플랫폼센터 완공 일정과 입주 기업 현황, 목포 신항만 소재·부품 기업 유치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조옥현 위원은 신항만 융복합산업화 플랫폼센터의 공정이 7월 완공 일정에 맞게 진행되는지와, 입주를 추진 중인 기업 현황을 물었다. 또 해상풍력 특별법에서 집적화 단지 의무 규정이 삭제된 점을 언급하며, 목포 신항만에 소재·부품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도 차원의 지원 프로그램과 담당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해상풍력 유지보수기지 구축의 진행 상황,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관의 시니어 일자리 운영 실태,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해외 인증 추진 현황도 함께 확인했다.
황 원장은 신항만 융복합산업화 플랫폼센터는 4층 외형 공사가 끝났고 현재 내부 인테리어가 진행 중이며, 7월까지는 차질 없이 완료될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그는 입주 예정 기업으로 연구원 풍력산업실 직원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인력, 그리고 협의 중인 10개 사가 있으며, 기업 유치를 위한 지원 방안은 도 에너지산업국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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