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신용보증재단 보증운용배수 4.23배로 낮아져…회수보증 비율도 46%로 개선
전남신용보증재단 보증운용배수, 지난해 8.2배에서 4.23배로 하락
회수보증 신규 비율, 30%대에서 46% 수준으로 개선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운용배수와 회수보증 신규 비율 개선 현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민호 위원은 전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운용배수가 지난해 약 8.2배에서 현재 얼마나 낮아졌는지와, 기술보증기금의 과거·현재 배수 수준을 확인했다. 또 회수보증 신규 비율이 종전 30%대에서 얼마나 개선됐는지 물었다.
이 이사장은 지난해 말 기준 전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운용배수가 4.23배라고 밝혔다. 그는 위원 지적 이후 지방소멸 특별보증과 소기업 특별보증 등을 적극 출시한 결과 운용배수가 개선됐고, 회수보증 신규 비율도 46%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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