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역할 점검…직업재활 기반 마련 강조
나주교육지원청의 특수교육 역할과 지원 실태 점검 요구
특수교육을 직업재활과 사회 진출로 잇는 현장 기반 마련 강조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특수교육의 역할과 직업재활 기반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나주교육지원청 자료에 특수교육 관련 내용이 보이지 않는다며, 관할 특수학교가 있는 지역청으로서 특수교육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또 특수교육이 학생들의 사회 진출과 직업재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보다 적극적인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나주이화학교의 시설이 낙후돼 있어 현장 여건을 우선 배려하고 있으며, 특수교육실무사를 위한 연찬회도 기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특수교육 프로그램을 직업의 세계와 연결하도록 구성했고, 바리스타 체험실인 카페 '숲'과 청 1층 카페를 마련해 학생들이 실습과 응대를 통해 직업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