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미활용 폐교, 지역 맞춤 활용 확대 필요성 제기
나주지역 미활용 폐교, 매각·대부보다 지역 맞춤형 자체 활용과 공모사업 확대 필요성 제기
나주교육지원청, 미활용 폐교 5곳 확인…올해 1곳은 나주 물품공유센터 활용 계획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나주지역 미활용 폐교 활용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태 위원은 나주 지역의 미활용 폐교 실태와 활용 대책을 물으며, 폐교를 활용한 교재교구 재활용센터 같은 방안도 함께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폐교를 매각이나 대부 중심으로 처리하기보다 지역 특성에 맞는 자체 활용과 공모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폐교 임대와 관련한 계약 기간 등 세부 운영 방안도 질의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나주에 현재 미활용 폐교가 5곳 있으며, 그중 1곳은 올해 나주 물품공유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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