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교장단 진로상담 주간 학부모 오해 논란
최정훈 위원, 순천 지역 교장단 진로상담 주간 학부모 오해 가능성 지적
김영신 교육국장, 진로상담 주간 설명하며 안내 문구 오해 즉시 정정
2025년 3월 1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순천 지역 교장 선생님들 협의회가 진행한 진로상담 주간의 학부모 오해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순천 지역 교장 선생님들 협의회가 진행한 진로상담 주간이 학부모에게 야간 자율학습으로 오해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영신 교육국장은 해당 운영이 진로상담 주간이었고 강제 야간 학습이나 보충수업은 아니었다고 설명하며, 일부 학교의 안내 문구가 오해를 부를 수 있어 다음 날 바로 확인해 정정 문자로 안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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