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박물관 주말 농부장터, 일반 농가 참여 확대 요구
농업박물관 주말 농부장터 일반 농업인 참여 확대 필요성 제기
상시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중심 운영 넘어 차별화 콘텐츠 개발 요구
2025년 3월 1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농업박물관 주말 농부장터 운영 개선과 상시체험 프로그램 콘텐츠 다양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농업박물관의 주말 농부장터가 사회적 경제기업과 영농조합법인 중심으로 운영돼 일반 농업인의 참여가 낮다며, 참여 업체를 제한하지 말고 다양한 농부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직거래 장터의 취지에 맞게 홍보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상시체험 프로그램도 어린이 중심의 단순 체험에 그치지 말고 농업의 비전을 담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옥경 농업박물관장은 주말 농부장터가 공고를 통해 일반 농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 범위를 계속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공고를 내도 실제 참여도가 낮은 상황을 인정하면서 홍보와 운영 관리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상시체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기획 프로그램이며, 상설전시를 함께 체험하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